三つ子の魂百まで
みつごのたましいひゃくまで

■ 의미
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.
(어릴 때 몸에 밴 성격이나 습관은 늙어서까지 변하지 않음)
■ 예문
彼(かれ)の綺麗好き(きれいずき)は相変わらず(あいかわらず)だ、三つ子(みつご)の魂(たましい)百(ひゃく)までだね。
그의 깔끔 떠는 성격은 여전하다,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더니 딱 맞네.
幼い(おさない)頃(ころ)の習慣(しゅうかん)は抜けにくい(ぬけにくい)、三つ子(みつご)の魂(たましい)百(ひゃく)までという言葉(ことば)通りだ。
어릴 적 습관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,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 그대로다.
■ 내일도 유익하고 즐거운 일본어 표현과
함께 찾아뵙겠습니다.
■ 감사합니다.